CONTRIBUTING TO
THE SOCIETY AS A
"INDUSTRY CREATOR"

대한민국에는 100여개의 창업투자회사가 있습니다.
그 중 SBI인베스트먼트는 30년 가까운 업력을 지닌,
대한민국 최초의 창업투자회사 입니다.
SBI인베스트먼트가 1986년 벤처캐피탈 업계의 문을 연 이후, 수많은 창투사가 생기고 사라졌습니다. '벤처투자'라는 단어가 언뜻 화려해 보이지만, 실은 감당해야 할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.
미래에 대한 가능성만으로 단행한 벤처투자는 태생적으로 무수한 잠재적 리스크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. 투자를 받은 회사 중 수많은 회사들이 IPO에 실패하며, 비록 성공하더라도 기업공개에까지 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.

우리는 국내 100여개의 벤처캐피탈 중 벤처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파악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, 긴 시간을 인내하는 법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회사입니다. 그러한 방법을 알기에, 1986년 이후 550개 이상의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140개 이상의 기업들을 국내외 증권시장에 상장시킬 수 있었습니다.

이제 SBI인베스트먼트는, 그동안의 투자 노하우와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 벤처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을 할 것입니다. SBI인베스트먼트와 함께 하는 모든 벤처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기회를 갖기를 희망합니다.


감사합니다.
SBI Investment
대표이사
다까하시 요시미